부산 남구청, ‘내부 갑질 및 정책비서관 재임명’ 규탄 중식 선전전 개최

  • 등록 2026.01.06 17:11:16
크게보기

공무원의 자존감을 무너뜨린 내부 갑질 규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남구지부는 오은택 남구청장의 유례없는 갑질 행정 및 인사 참사를 규탄하며, 2026년 1월 6일 12시, 중식시간을 이용하여 남구청 광장에서 남구 조합원 60여 명이 참여한 중식 선전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악성민원 및 심각한 갑질 논란이 제기된 인물이 정책비서관의 재임명된 것을 계기로 그간 은폐되어진 남구청 내에 발생한 부당 업무지시, 심각한 갑질 등이 드러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남구지부는 오는 1월 14일에 남구 조합원 및 공무원노조 부산본부와 16개 구,군 공무원노조와 연대하여 갑질 행정과 인사 참사를 규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재영 snl1020@naver.com
Copyright @광장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

제 호 : 광장일보 본사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101번길27 나855 주식회사광장일보 대표전화 : 031-293-2534 팩스 : 0504-015-2534 메 일: tnin24@naver,com 등록번호: 경기 아 53900 등록(발행)일: 2023.12.19 등록번호: 경기.가50107 발행인 주재영, 편집인 : 주리아 청소년보호책임자 : 주재영

광장일보의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광장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