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25년 올해의 10대 뉴스’ 1위, ‘남한강테라스’ 선정

  • 등록 2025.12.16 11:30:50
크게보기

- 군민이 뽑은 최고의 뉴스… ‘남한강 테라스’로 강변관광 새 판을 연다

 

양평군= 주재영 기자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025년 양평군 올해의 10대 뉴스’ 1위로 **‘남한강테라스로 강변 관광 새판을 연다’**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10대 뉴스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투표로 진행됐으며, 총 34건의 주요 군정 뉴스 가운데 4,697명이 참여해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10건이 최종 선정됐다.

 

투표 결과 1위는 **남한강테라스 조성(1,838표)**이 차지했으며, 이어 △청년친화도시 양평 △스테인리스 다회용기 도입으로 장례문화 개선 △걷고 싶은 양근천 조성 △양수리 유엔(UN) 관광기구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등이 상위에 올랐다.

 

1위로 선정된 남한강테라스는 양평읍 양근교부터 양평교까지 약 1.1km 구간에 조성된 강변 특화 관광 공간으로, 산책로와 문화·예술 테마거리, 휴식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관광 명소다.

 

이번 10대 뉴스에는 관광·환경·교통·산업·청년 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군정 성과가 고르게 반영돼, 군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들이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 참여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재영 snl1020@naver.com
Copyright @광장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

제 호 : 광장일보 본사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101번길27 나855 주식회사광장일보 대표전화 : 031-293-2534 팩스 : 0504-015-2534 메 일: tnin24@naver,com 등록번호: 경기 아 53900 등록(발행)일: 2023.12.19 등록번호: 경기.가50107 발행인 주재영, 편집인 : 주리아 청소년보호책임자 : 주재영

광장일보의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광장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