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주리아. 주재영 기자 |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9월 2일 오후 3시,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2025년 마포구 사회복지대회’ 를 연다.
올해로 15회째인 이번 대회는 **“실뿌리처럼 촘촘하게, 마포의 복지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 종사자와 봉사자를 격려하고 지역 복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300여 명이 참여하며,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마포 복지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행사는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 교수의 명사 특강(주제: 사례관리를 넘어 사회관리로) ▲‘클랑클랑 합창단’의 축하 공연 ▲주민 생애 주기별 복지서비스를 담은 기획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사회복지 유공자 27명에게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헌신하는 종사자와 봉사자, 후원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든 주민이 골고루 누리는 실뿌리 복지를 실현해 행복한 마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